조달청은 담합 등 불공정 조달행위로 적발된 20개 업체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유형은 입찰담합, 직접생산기준 위반, 규격 위반 등이며, 20개사 중 2개사는 고발요청, 16개사는 6억 7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환수 등이 이뤄진다.
우선 공공기관 입찰에서 담합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2개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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