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지난 2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콘텐츠 기획력과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은 ‘비스트’ 팀이 차지해 상장과 트로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이번 4기가 보여준 대학생다운 참신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성과가 인상 깊었다”며 “역량 있는 젊은 인재들이 만들어갈 올바른 디지털자산 투자 문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