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일본 선박 45척이 페르시아만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가운데 현지에 정박 중인 일본 컨테이너선 1척이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충격으로 손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컨테이너선에는 선박 필수 운항 선원이 현재도 탑승한 상태이며 일본인 4명과 인도인 1명은 하선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30일 상선미쓰이 선박에 타고 있던 일본인 선원 4명이 귀국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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