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가족이 두 아들의 가출로 위기를 맞았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심우면 연리리’ 2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이 배추 농사에 성공하는 동시에 두 아들의 가출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성태훈 포기하지 않는다”, “농사 스토리 의외로 몰입된다”, “가출 전개 충격적”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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