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II(2호) 우주비행사들이 우주 첫날부터 화장실 고장과 통신 두절 등 크고 작은 기술적 이상을 겪었지만, 모두 정상화에 성공했다.
이들이 탑승한 오리온 우주선은 현지시간 2일 오후 7시 49분 주 엔진 점화에 성공하며 달을 향한 4일간의 항해에 공식 돌입했다.
왼쪽부터 캐나다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 조종사 빅터 클로버,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 임무 전문가 크리스티나 코크(사진=로이터)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이 탑승한 오리온(NASA의 달 탐사 유인 우주선)에서 전날 저녁 발사 직후부터 몇 가지 시스템 이상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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