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가 3일(한국시간) 그라비나 이탈리아축구연맹 회장과 잔루이지 부폰 대표팀 단장이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그라비나 체제에서 이탈리아 대표팀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젠나로 가투소 감독을 선임했지만, 실패했다.
매체는 "사퇴 전, 그라비나는 기자들에게 가투소가 월드컵 탈락에도 남기를 요구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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