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OTV 사업 시작…‘우주 라스트마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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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OTV 사업 시작…‘우주 라스트마일’ 잡는다

대한항공이 프랑스 우주 기업 엑소트레일과 손잡고 우주 궤도수송선(OTV)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궤도(LEO) 위성 수송 및 페이로드 호스팅, 다중 궤도 위성 배치, 위성 수명 연장 및 연료 보급 등 고부가가치 우주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방용 초소형 군집 위성 사업과 민간 상업 위성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고 향후 우주 수송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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