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차태현이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집에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민은 "때 되면 맞아야 한다"며 양해를 구했고, 김준호 역시 따라나섰다.
부엌에서 시험관 주사를 놓는 김지민의 모습에 차태현은 "원래 저렇게 개수대에서 맞냐.방에 들어가서 신성하게 맞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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