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목재창호의 유지관리 문제를 경험한 사찰 관계자들은 '아보' 시스템창호의 단열성과 내구성을 직접 확인한 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허계녕 TH P&C 관계자 이사는 "사찰에서는 미관과 전통성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단열과 에너지 효율도 중요한 시대가 됐다"며 "프루스울트라 '아보' 시스템창호는 목재창호의 감성과 현대식 시스템창호의 기술적 장점을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김인규 프루스울트라 대표는 "사찰과 전통건축의 미학을 해치지 않으면서 에너지 효율과 내구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창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TH P&C와 협력해 전통건축 시장을 위한 맞춤형 시스템창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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