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의 제작이 확정됐다.
CJ ENM, 펜처인베스트가 운용하는 펜처 케이-콘텐츠 투자조합,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이 공동 투자·배급을 맡았으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와 '옥자'를 제작했던 베테랑 제작자 서우식 대표가 이끄는 바른손씨앤씨는 이 영화의 제작을 총괄하게 된다.
CJ ENM 및 펜처인베스트와 함께 투자·배급을 맡은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은 상업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온 프랑스 대표 영화 스튜디오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사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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