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이날 야탑동 349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2천992㎡)에서 신축 보건소 기공식을 했다.
시는 사업비 580억원을 들여 낡은 현 분당구보건소(지하 1층~지상 3층, 전체면적 2천753㎡)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2028년 말까지 지하 3층~지상 10층 전체면적 1만3천763㎡ 규모로 보건소를 신축한다.
신축하면 1993년 준공된 기존 청사보다 행정 업무와 시민 공간이 5배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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