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부산과 제주를 잇는 국제선 노선을 늘리며 지역 거점 공항발 하늘길을 넓히고 있다.
2일 김해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각각 미야코지마와 홍콩 노선 첫 취항식을 열고 본격 운항에 들어간 데 이어, 지난달 말에는 부산~타이중 노선도 새로 띄워 일본·대만·홍콩을 잇는 노선망을 구축했다.
진에어에서 단독으로 운항하는 부산~미야코지마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2시 45분에 출발해 현지에 오후 5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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