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에서 판교 임장이 그려졌다.
(사진=MBC) 지난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홈즈)는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게임 산업의 중심지 판교 신도시를 조명하며 임장에 나섰다.
지난 여의도 편에서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은 최고민수와 배우 안재현이 게스트로 함께해 MC 양세찬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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