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硏, 약수터 275곳 시군 합동 수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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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硏, 약수터 275곳 시군 합동 수질검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6월까지 도내 약수터 275곳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 수질검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작년에는 약수터 260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99곳이 적합, 61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최필권 도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오염 원인별 적정 관리방안을 제시해 도민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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