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과학자들은 350ppm을 '안전한 지구'의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으니, 우리는 이미 그 선을 한참 전에 넘어버린 셈이다.
지구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약 1.5°C 상승에 근접했고, 이는 국제사회가 파리협정에서 사수하기로 약속한 마지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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