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은 연초류와 인삼류 수출 호조에 힘입어 32.3% 증가했고, 중화권과 북미도 각각 14.5%, 6.3% 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보였다.
라면 수출은 26.4% 증가한 4억3450만달러를 기록했고, 과자류(11.4%), 아이스크림(18.0%), 쌀가공식품(9.4%) 등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수출 확대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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