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DUI(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될 당시 경찰관에게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라고 말하는 경찰 보디 캠 영상이 공개됐다.
우즈는 지난 1일 2차선 도로에서 과속으로 주행을 하다가 트레일러를 견인 중이었던 트럭의 후미를 추돌했다.
우즈는 2017년 5월에도 DUI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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