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중·프, 호르무즈 군사개방 결의안 제동…안보리 교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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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중·프, 호르무즈 군사개방 결의안 제동…안보리 교착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에서 군사적 수단을 승인하는 결의안을 추진하려는 아랍 국가들의 시도가 러시아와 중국, 프랑스의 반대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

◇4번 수정했지만 “무력 사용” 문구가 벽 바레인이 기안하고 페르시아만 아랍 국가들이 지지한 이번 결의안은 수주간의 비공개 협상을 거쳐 4차 수정본까지 나왔다.

(사진=로이터) ◇봉쇄 한 달…카타르 생산 중단·걸프 외교지형 급변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이 개전한 지난 2월 28일 직후 세계 석유·가스 물동량의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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