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을 아시안컵 우승으로 이끈 닐스 닐센(54·그린란드) 감독이 우승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열정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재계약에 실패해 팀을 떠나게 됐다.
사사키 노리오 여자대표팀 위원장은 더욱 날 선 비판을 내놨다.
관련 뉴스 '일본에 완패' 여자축구 신상우 감독 "많은 것 느끼게 한 경기" 지소연 "여자축구에도 손흥민·이강인 같은 선수 나왔으면" 신상우호 캡틴 고유진, 선수들이 뽑은 2026 아시안컵 베스트 11 일본 女축구, 통산 3번째 아시안컵 우승…결승서 호주 1-0 제압 북한 '패자 부활전' 뚫고 2027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