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축구 아시안컵 우승 이끈 닐센 감독 퇴임…사실상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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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축구 아시안컵 우승 이끈 닐센 감독 퇴임…사실상 경질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을 아시안컵 우승으로 이끈 닐스 닐센(54·그린란드) 감독이 우승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열정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재계약에 실패해 팀을 떠나게 됐다.

사사키 노리오 여자대표팀 위원장은 더욱 날 선 비판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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