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이 프랑스 양돈 협동조합 쿠펄과 종돈 개량 기업 뉴클리어스 경영진의 방한을 계기로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도드람의 양돈 시스템과 운영 구조를 점검하고 양측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2023년 도드람이 쿠펄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쿠펄이 한국을 찾는 방식으로 교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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