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산하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예체능 분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그린아고라에서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심사는 재능 개발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활동 이력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체육 분야 6명과 예술 분야 5명 등 총 11명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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