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웹 예능계 포맷의 확장을 선두에서 이끈 '와썹맨'이 만우절을 기점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와썹맨' 제작사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사옥(HLL중앙)에 '와썹맨'을 찾는 문구가 담긴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같은 날, '와썹맨'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 역시 변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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