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은 시구에 이어 응원단상에 올라 일일 LG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LG 치어리더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안무를 소화하고 응원을 유도하며 야구장을 빛냈다.
한편, 김채연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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