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가 자사의 생성형 AI ‘바르코(VARCO)’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의 창작부터 콘텐츠 확산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글로벌 창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3D 아티스트 민스틴이 바르코 3D와 바르코 사운드를 활용해 제작한 아트워크가 오프라인 미디어 월에 전시된 모습.
NC AI의 △바르코 3D △바르코 사운드 △바르코 보이스 △바르코 트랜스레이션 △바르코 아트패션 총 5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이 지급되며, 우수 활용 사례로 선정된 창작자에게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주요 매체를 통한 콘텐츠 노출과 유료 마케팅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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