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본보다 수준 낮다”더니 결국 경질…가나, ‘신태용에 당했던’ WC 우승 감독 선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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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보다 수준 낮다”더니 결국 경질…가나, ‘신태용에 당했던’ WC 우승 감독 선임 추진

가나축구협회(GFA)가 요아힘 뢰브 감독과 대표팀 사령탑 선임을 두고 협상에 돌입했다.

아도 감독 체제의 가나는 최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도 감독은 한국 방문 당시 “일본은 브라질도 이길 수 있는 팀이지만, 한국과 가나는 아직 그 정도 수준은 아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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