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국 공동 영화 제작에 나서는 아이필름코퍼레이션 이석준 대표가 이렇게 말했다.
이번 협약식은 아이필름코퍼레이션과 태국 영화사 타이코 필름(ThaiKo Film), 엠브렐라 필름(Mbrella Films)이 함께 추진하는 한·태 공동 영화 프로젝트의 시작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영화 '1950, 그날의 기억'은 1950년대, 태국 청년들이 한국전쟁을 겪으며 전우애와 희생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약 120분 분량의 장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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