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앞둔 '왕사남', 윤종신 출격 무슨 일? "절친 장항준에 보탬이 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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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앞둔 '왕사남', 윤종신 출격 무슨 일? "절친 장항준에 보탬이 되고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OST를 발매한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3일 낮 12시, 달파란 음악감독이 작곡하고 윤종신이 작사를 맡은 전미도의 가창곡 OST ‘벗’을 발매한다.

이어 “절친인 장항준 감독의 작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업했다.전미도의 가창 실력과 감정 표현, 몰입도에 놀랐다.오랜 선배인 달파란 음악감독과의 작업도 큰 의미가 있었다”며 OST 작업에 참여한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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