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치겠다" 중학생子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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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고치겠다" 중학생子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엄마

진로 문제로 중학생 아들을 훈육하다가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체포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특수상해 혐의로 어머니 A(40대)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알렸다.

진로 문제로 B군을 훈육 중이던 A씨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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