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글로벌 비영리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협력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 드림업(Dream Up)'을 베트남으로 확대한다.
LG이노텍은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양 기관 간 '아이 드림업' 베트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LG이노텍의 글로벌 최대 생산법인이 위치한 베트남 하이퐁시에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눈 건강 지원'과 '학교 심리상담실 조성'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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