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파병군 추모 기념관 건설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이달 중순 준공식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현지지도했으며 "현재 총건축 공사량의 97%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작년 10월 기념관 착공식에도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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