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분·래커칠 '보복대행' 총책 구속송치…범죄단체 등 6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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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래커칠 '보복대행' 총책 구속송치…범죄단체 등 6개 혐의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오물을 뿌리고 래커칠을 하는 등 악질적 '테러'를 저지른 이른바 '보복 대행' 조직의 총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정씨에게는 범죄단체조직,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해, 주거침입, 재물손괴, 협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6개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보복 대행 조직의 윗선을 추적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등 범죄 조직과의 연관성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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