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강아지 안고, 주애 고양이 쓰다듬고…상업시설 시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 강아지 안고, 주애 고양이 쓰다듬고…상업시설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평양의 신도시'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상업시설을 시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여러 봉사시설을 돌아보시면서 운영준비정형을 료해(파악)"했다고 3일 보도했다.

북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과 정장 차림인 주애의 단란한 모습이 부각된 장면이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