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500만 원을 확보했다.
3일 시흥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국의 공·사립 및 대학 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 교류와 관광 프로그램 연계를 지원하는 국비 공모사업이다.
시흥오이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 박물관이 협력하는 전시·관광 융합 모델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며 “오는 9월 열리는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도 참여해 오이도 유적의 학술적 가치와 사업 성과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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