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4일 오후 5~10시 방화근린공원에서 야간 축제 '2026 강서봄빛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별빛 은하수 길'과 나무 사이로 빛이 흐르는 '빛이 움직이는 숲', 네온 조명으로 꾸며진 '오색빛깔 나무', 나비 조형물이 어우러진 '꽃의 군락' 등은 벚꽃과 어우러져 동화 속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경관 조명 전시는 축제 당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