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보호종료를 앞두거나 막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예체능 인재 발굴과 지원에 나섰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은 지난 3월 30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그린아고라에서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8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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