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궁에서 근무 시간 중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산 재무부 고위 관리가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번 사건은 프랑코 총국장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창틀에 다리를 내놓고 햇볕을 쬐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며 시작됐다.
이는 세금을 제외한 순소득만 월 10만 4천821페소(약 890만원)에 해당하는 고액으로, 서민 한 달 평균 월급(약 1만 페소)의 10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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