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세라퓨틱스 "中 기준 배지 심사 대상 등극...올해 첫 세자릿수 매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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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 "中 기준 배지 심사 대상 등극...올해 첫 세자릿수 매출 가능"

"중국 시장에서 한국 배지로 활약 하는 기업은 엑셀세라퓨틱스가 유일하다.최근에는 중국 국가의약품관리국(NMPA)의 기준 배지 등록 절차 심사 대상에도 들어갔다.엑셀세라퓨틱스의 배지가 중국의 국가 표준 배지로 채택되면 중국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관련 의약품 임상 시험 진행시 해당 배지 사용이 권고되고 제품 최종 승인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매출 증가가 가능하다." 이운 엑셀세라퓨틱스(373110) 사업본부장의 어투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이 본부장은 "유통·장비 매출이 분기당 10억원 이상은 기본으로 깔리는 구조"라며 "여기에 중국 배지 매출과 국내 배지 매출이 더해지면 올해 전체 매출 100억원 이상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에서 기준 배지로 검토하고 있는 배지 제품 (사진=엑셀세라퓨틱스) ◇향후 중국 사업 전망 살펴보니 중국 엑소좀 시장의 대전환 역시 엑셀세라퓨틱스에게는 거대한 블루오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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