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호수 10그루 중 6그루는 느티나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충북도가 올해 1월 공개한 '2025년 보호수 지정 현황'에 따르면 도내 11개 시·군 보호수 1천183그루(지정 건수 875건) 중 느티나무가 686그루로 전체의 58%를 차지했다.
나머지는 괴산군 159그루, 제천시 82그루, 음성군 81그루, 단양군 79그루, 영동군 64그루, 진천군 53그루, 옥천군 38그루, 증평군 36그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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