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가 ‘쇼미더머니12’에서 김하온의 우승을 이끌며 프로듀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지코는 크러쉬와 함께 프로듀서로 나서 김하온을 최종 우승자로 만들었다.
이어 “지코·크러쉬 팀과 참가자들, 모든 프로듀서와 시청자에게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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