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 만에 깜짝 임신 소식을 알린 고우리가 남편 없이 홀로 산부인과를 다닌다는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신을 알게 된 후 남편의 첫 반응도 전했다.
그때 우리 오빠는 옆에서 '콩이네 콩'이라고 했다"며 대문자 T남편의 무뚝뚝한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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