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의 가장 큰 다리를 무너뜨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을 향해 더 늦기 전에 협상에 나서라고 압박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익명을 요구한 한 미군 관계자가 “미군이 해당 다리를 타격했으며, 이를 통해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전력을 위한 군수 보급 경로로 계획된 시설을 제거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