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2일(한국시간) “엔도가 발 부상 상태를 공개하며 이번 시즌 내 복귀가 어렵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엔도는 최근 훈련장에 복귀해 가벼운 재활을 시작했지만, 아직 완전한 복귀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는 “이번 주에야 겨우 걷기 시작했다.회복은 잘 진행되고 있다”며 “훈련장에 와서 재활을 하고 식사를 한 뒤 주로 걷거나 가벼운 체육관 운동을 한다.솔직히 지금은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걷는 것이 현재 재활의 전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