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구 재미교포 오드리 박, V리그 신인 드래프트 참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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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배구 재미교포 오드리 박, V리그 신인 드래프트 참가 가능성↑

미국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 뛰는 재미교포 2세 세터 오드리 박(24·한국 이름 박혜린)이 오는 10월 예정된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부모 중 최소 1명이 과거 한국 국적을 보유했거나 현재 한국 국적자의 자녀로서 외국 국적을 가진 선수는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것.

그는 지난해 한국 국적 선수만 참가할 수 있는 V리그 규정 때문에 이중 국적 취득 등을 위해 법무부에 제출할 서류도 준비했지만, 까다로운 규정과 촉박한 일정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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