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한국과 남자축구 A매치 평가전을 홈에서 치렀던 오스트리아가 같은 성을 갖고 있는 태극전사들이 많다는 점을 주목했다.
오스트리아 기자들은 특히 수비수에 밀집한 김씨 성 갖고 있는 선수들 구분에 애를 먹었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김민재는 어느 정도 알아봤으나 다른 김씨 성 선수들 구분은 그렇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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