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경북 흔들리나…민주당 '기초단체장 약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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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텃밭 경북 흔들리나…민주당 '기초단체장 약진' 기대감

3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경북 기초단체장 선거 지역 가운데 안동과 구미가 우선 관심 지역으로 꼽힌다.

이 예비후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안동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와 31.7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를 반영하듯 경북에서는 만만찮은 이력을 가진 인사들이 민주당 간판으로 속속 기초단체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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