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하더라"…헤난 대한항공 감독, '204cm' 새 외인 활약에 웃었다→"환상적인 선수, 서브만 신경 쓰면 OK"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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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하더라"…헤난 대한항공 감독, '204cm' 새 외인 활약에 웃었다→"환상적인 선수, 서브만 신경 쓰면 OK" [인천 현장]

이날 승리로 올시즌 컵대회와 정규리그 모두 정상에 오른 대한항공은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3관왕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가 끝난 헤난 감독은 인터뷰에서 "예상했듯이 팽팽했던 경기였다.현대캐피탈은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매 경기할 때마다 팽팽할 거다"라며 "우리가 한 팀으로서 차이를 만들었다는 게 더 중요하다.오늘 경기는 지나갔고, 우리는 다음 경기에 집중할 예정이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서브만 더 신경 쓰면 된다.서브 범실이 7개인데, 아마 실력보다 심리적인 부분 같다"라며 "첫 경기라 긴장된 부분도 있었을 거다.그래도 경기에 관여하는 데 있어 환상적인 선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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