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유망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코너 그리핀(2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는다.
그리핀이 메이저리그로 콜업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피츠버그가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각) 홈 개막전에 맞춰 그리핀을 메이저리그로 불러올린다고 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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