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만호 공약' 허상"…윤희숙 "당선 100일 내 전수조사로 판 뒤집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만호 공약' 허상"…윤희숙 "당선 100일 내 전수조사로 판 뒤집겠다"

윤 예비후보는 1호 공약인 ‘용적률 500% 상향’을 제시하면서 기존 공급 중심 공약의 한계를 지적했다.

그는 “당선 즉시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시 직속 협의체를 설치해 재개발·재건축 현장 등을 전수조사하겠다”며 “현재는 규정이 불투명해 도시계획위원회나 건축위원회에서 결정이 지연되고, 반려되면 수개월씩 사업이 멈춘다”고 지적했다.

윤 예비후보는 “서울은 다음 먹거리 산업을 고민해야 하는 도시이나, 지난 20년 동안 그러한 고민이 없었다”며 “서울은 이제 콘텐츠와 브랜드 가치로 승부해야 하는 도시다.창동은 아레나가 이미 만들어지고 있고, 활용 가능한 차량기지 4만평에 좋은 대학도 몰려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