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통일교 현안을 청탁하며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3일 이뤄진다.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 및 공소기각을 선고받은 일명 '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의 항소심 변론 절차도 이날 종결될 예정이다.
서울고법 형사8부(김성수 부장판사)는 오전 10시 김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을 열어 바로 결심 절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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