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이틀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휘날리는 깃발 위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진보단체 1천741개가 소속된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비상행동)는 4일 오후 4시 종로구 안국역 6번 출구 앞에서 '4·4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집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비상행동은 오는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윤 전 대통령 관련 재판이 진행된다며 "아직 내란은 완전히 청산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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